[2026년 5월 14일] 방이습지, 올림픽공원 - 논병아리, 쇠물닭, 파랑새, 꾀꼬리, 어치 등
어제 SBS에서 밤 10시 20분에 '골때녀' 보고 늦게 자서 피곤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탐조하러 떠났다.우선 방이습지에서 논병아리를 보았다.겨울깃은 몸의 아랫면은 흐린 갈색이며, 머리꼭대기와 등은 어두운 갈색인데, 얘는 여름깃이라 뺨과 목 앞부분과 옆이 적갈색이다.조류관찰대 나무 바로 앞에 파랑새가 가까이 앉아있었다.쇠묽닭도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다.이제 올림픽공원으로 이동하였다.드디어 꾀꼬리를 찾았다.집으로 가는데 어치가 보였다.이제 탐조 끝나고 간식으로 편의점에서 감자면을 먹었다. 끝.